광고는 Brix* 하다

브릭스의 각 부서는 뛰어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로 업무에 대한 프라이드는 강하지만 모두 클라이언트를 위한 일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회사소개서
What we do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면 훨씬 행복하고 즐겁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소통이 통하는 회사는 행복할 것이라 믿습니다. 브릭스에게 회사란 소통의 공간, 동행의 장소입니다.

모두다 자신들이 특별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본질을 찾지 못하는 많은 곳들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본질에 충실한 브릭스와 함께 하십시오.

탄내 한달
4m20cm
점점 쌓이는 월간 슬로건
폼보드에 영혼넣기
뭉게고 그리고 덮다
주광색은 이런 느낌이 없다
이런거 합니다
브릭스 매거진2
빨래해놓은 야근복1,2
slogan
스쿼트가 필요해보인다.
큰 도움이 될 거에요.

브릭스에게 IMC는 마치 콜럼버스의 탐사선과 같습니다. 무한한 열정과 강력한 의지, 풍부한 상상력을 가졌던 그처럼 브릭스 역시 그러합니다. 기본적인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어렵지만 재미있는 이 일들을 믿음직한 브릭스가 함께합니다.

데이비드 오길비 역시 그랬습니다. "데이터에 충실 할 것." 그 모든 데이터가 브릭스 안에 있습니다.

그저 제품만 만들어 주십시오. 나머지는 BRIX*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마치 패셔니스타의 옷스타일처럼 몸에 딱 맞는 예쁜핏의 옷들을 골라줘야 눈에 더 비치는 법입니다.

좋은 광고는 소비자들의 동감을 이끌어 내는 광고라 생각합니다. 회자 될 수 있는 광고를 위한 동감은 힘들지만 멋집니다. 브릭스는 철저하고 열정적입니다.

TV는 특성상 이슈가 잦아 모니터링과 핸들링이 원활한 회사와 업무진행 하는 것이 좋은 선택입니다. 경험이 많은 브릭스가 그런 회사입니다.

옥외광고의 가장 큰 장점은 반복 노출에 따른 기업의 상징성입니다.

이보다 더 합리적인 마케팅이 있을까요?

만약 매체기획을 하고 계신다면 브릭스가 가장 좋은 조건을 개런티 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감성을 자극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브릭스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는 기업의 컨텐츠 확보가 브랜딩의 기본이 될 것입니다.

소비자는 보고 듣는 입장에서 벗어나 권하고 공유하고 문제점을 제기하는 리포터 형태로 변화하였습니다.

브릭스 미디어팀과 매체팀의 팀웍이 빛이 나는 순간입니다.

브릭스 디자인팀의 구성은 크게 편집디자인, 그래픽디자인, 웹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험이 풍부한 프로들입니다. 경험이 많다고 한들 콧대까지 높을 수 없지요, 디자인팀의 끝없는 노력은 광고주의 기분 좋은 설렘이자, 이유 있는 야근입니다 ;)

디자인에는 놀라운 능력이 있습니다. 브랜드의 이미지가 좋아질 수도 회사의 매출에 좋은 피드백을 줄 수도 있습니다.

온라인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소비자들은 자연스럽게 기업의 이미지를 온라인을 통해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물을 불로 만들어내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유 있는 야근 입니다 ;)

디자인 제안서

Brixian들은 많은 업무 속에서도 매거진 발행을 위해 꽤 여러 번의 밤하늘 별들을 보았습니다. 비록 우리의 몸에는 꼬릿한 냄새가 날지 몰라도 매거진에서는 브릭스의 뜨거운 열정과 패기의 향기를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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